Flutter 앱 개발
코드 하나로 iOS·Android·웹까지. 출시 직후의 운영까지 생각한 구조로 만듭니다.
어떤 공고가 떴는지 찾고, 우리가 되는지 따지고, 초안을 세우는 일. 창업의 첫 관문은 늘 여기서 막힙니다. 그 구간을 혼자 지나지 않게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새 공고를 알려주고, 지원 자격을 따져보고, 사업계획서를 항목 단위로 채워 갑니다. 한 칸씩 제안하고 고치는 방식이라 사장님이 매 단계에서 손을 댈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를 통째로 뱉어내지 않습니다. 문제 인식, 실현 가능성, 성장 전략처럼 항목을 하나씩 열어 그 자리에서 문장을 제안합니다.
지원사업마다 평가 항목도 양식도 다릅니다. 공고문을 넣으면 그 기준에 맞게 목차와 강조점을 다시 짭니다.
시장 규모나 경쟁사처럼 근거가 필요한 항목은 출처와 함께 정리하고,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비워 둔 채 표시합니다.
이미 작성한 문단을 넣으면 어디가 약한지 짚고 대안을 내놓습니다. 왜 그렇게 바꿨는지 함께 보여주니, 받아들일지 말지는 사장님이 정하면 됩니다.
공고를 찾는 일부터 제품을 만드는 일까지, 혼자 하기 어려운 구간을 넷으로 나눴습니다.
정부지원사업 공고는 매일 올라오고 대부분 조용히 마감됩니다. 조건에 맞는 게 뜨면 마감 전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업력·지역·업종·매출을 한 번 넣어두면, 그 공고에 지원 자격이 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먼저 말합니다.
자격이 되면 그 공고 기준에 맞춰 항목을 하나씩 채웁니다. 사장님은 빈 화면이 아니라 제안된 문장에서 시작합니다.
선정되고 나면 그 다음은 실제 개발입니다. 앱이든 웹이든 같은 팀이 이어받습니다.
서류가 무서워서
안 하고 계신 거라면,
일단 내보세요.
떨어져도 잃는 게 없습니다. 애초에 그렇게 설계된 제도입니다.
정부지원사업 신청은 무료입니다. 접수비도, 인지대도 없습니다. 내는 것 자체로 손해 볼 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탈락하더라도 도전 경력증명서를 발급합니다. 그 기록은 다음 창업지원사업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못 내는 경우는 드뭅니다. 양식과 분량 앞에서 미루다 마감을 넘길 뿐입니다. 그 앞부분을 MDAI가 끝내 놓습니다.
"AI 도입"이라는 말은 이제 아무 뜻도 없습니다. 대신 저희가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적었습니다.
MDAI의 문서 생성은 프롬프트 한 줄로 뽑는 방식이 아닙니다. 단계를 쪼개고, 중간 결과를 검증하고, 실패하면 다시 돌리는 파이프라인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야 같은 품질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코드도 AI와 함께 씁니다. 사람이 설계하고, AI가 초안을 내고, 사람이 검증합니다. 적은 인원으로 41개 시연 사이트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이 방식입니다.
솔직히 저희 팀엔 전담 디자이너가 없습니다. 대신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의 일러스트와 목업은 전부 저희가 AI로 만들고 직접 코드로 다듬은 것입니다. 못하는 걸 인정하고 도구로 메우는 게 저희가 AI를 쓰는 방식입니다.
AI를 넣는 것 자체가 목적인 적은 없습니다. 사람이 반복하던 일 중에 진짜로 줄어드는 게 있을 때만 씁니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업종을 안 가리고, 직접 만들어 직접 운영하고, 지원 한도 안에서 끝납니다.
공고 알림도, 자격 판단도, 사업계획서도 업종을 타지 않습니다. 제조든 로컬 상권이든 플랫폼이든 창업자가 통과해야 하는 관문은 같기 때문입니다.
외부 API를 감싸 놓기만 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생성 파이프라인부터 서버·인프라까지 저희가 짓고, 문제가 생기면 저희가 고칩니다. 원래 개발이 본업인 팀입니다.
가장 높은 PRO 플랜이 월 200,000원입니다. 2개월을 다 써도 400,000원이라, 지원 한도의 일부만 쓰고 나머지는 다른 솔루션에 돌릴 수 있습니다.
두 가지면 충분합니다. 약정 없이 월 단위로 쓰고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AI 솔루션 지원은 상품당 1개월 최대 100만원, 2개월 최대 200만원 한도입니다. PRO 플랜을 2개월 다 써도 400,000원이라 한도의 5분의 1 수준입니다. 창업자 자부담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남은 지원금은 다른 AI 솔루션을 함께 도입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MDAI를 만든 것도, 그게 돌아가는 서버를 지은 것도 같은 팀입니다. 앱·웹·백엔드·인프라를 나눠서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코드 하나로 iOS·Android·웹까지. 출시 직후의 운영까지 생각한 구조로 만듭니다.
랜딩 한 장부터 로그인·결제가 붙은 SaaS 어드민까지. 화면과 서버를 따로 떼지 않고 함께 설계합니다.
NestJS로 서버를 짜고 AWS 위에 직접 올립니다. 인증·권한, 배포 자동화, 모니터링, 비용까지 저희가 봅니다.
전담 디자이너 대신 AI와 함께 만듭니다. 컨셉을 잡고 이미지를 뽑고 코드로 옮기는 것까지 저희가 직접 합니다.
받아서 만들기만 한 팀이 아닙니다. 직접 기획하고 출시하고 운영까지 해 봤습니다. MDAI를 서비스로 굴릴 수 있다고 말하는 근거입니다.
매일 말씀과 묵상을 손안에. 따뜻하게 읽히는 성경 리더.
취향으로 모이는 커뮤니티. 피드·모임·실시간 채팅까지.
라이딩 기록과 코스를 한눈에. 속도·거리·루트 트래킹.
스토어 링크는 순차적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도구를 잘 쓰고, 빠르게 움직이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AI를 자랑거리로 두지 않고 작업 방식에 넣었습니다. 그래서 작은 팀이 낼 수 없는 양과 속도가 나옵니다.
스타트업의 기민함이 기본값. MVP는 빠르게, 프로덕션은 단단하게 — 짧은 사이클로 검증합니다.
서류에서 제품까지, 프런트에서 인프라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중간에 넘길 곳이 없으니 미룰 곳도 없습니다.
비즈니스 목표와 기술 제약을 함께 파악.
핵심 흐름과 디자인 시스템을 정의.
짧은 스프린트로 만들고 즉시 검증.
출시 후에도 모니터링과 개선을 함께.
DREVV가 직접 제작한 "가상 브랜드" 사이트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매번 다른 작업이 보여요.
서울 구로에 있는 (주)디레브입니다. AI 사업계획서 솔루션 MDAI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면서, 앱·웹·백엔드·인프라 개발도 함께 합니다. 문서를 써 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다음을 같이 만들 수 있는 팀이라는 게 저희가 내세우는 전부입니다.
MDAI 도입 문의든 개발 프로젝트든 편하게 남겨 주세요. 24시간 안에 답신드립니다.